어제 나솔 보면서 또 생각했지만 …. 난 야부리님이 아들 키우는게 너무 좋다 그리고 존경한다 누구는 ‘부모라서 당연하지‘ 하지만 가정 법원가면 나가 서로 대려가라고 싸우다 법원에 애 혼자 있었다는 기사도 봤다 난 야부리님이 아들 키우겠다 라고 생각이 든 사건이 있었는데 (다들 제주도 갔을때 라고 생각 하시겠지만) 라이브 방송하다 외가에서 전화가 온적이 있었다 할머니하고 말다툼(?)하고 아들이 운다고 .. 라이브방송 급히 종료하고 아들 대리고 온날 ‘ 아빠하고 살아야 아들도 아빠도 살겠네~~‘ 싶었다 그래서 지금 이 상황이 된거일수도 … 야부리님과 아들 (자식간에도 궁합이라는 있음) 지금 행복하다면 좋은거다 야부리님이 아픔을 이제 덤덤하게 얘기할땐 그때 일이 떠오른다 그래서 야부리님이 좋다어제
↳ 야부리님을 좋아하는 101가지 이유중 첫번째임 (아침부터 고백 때림… 😁😁😁) 어제
↳ 저도 그때일 생각나요.. 이사하고 세간살이도 준비안된집으로 아들 데려왔는데 넘 좋다고 하시던 그때에 비하면 모든게 많이 안정됬죠? 가끔 우울하고 쓸쓸해 보이시긴 하지만.... 어제
↳ 아들하고 행복하세요 지금 좋아보여요 그리고 책임감 아들한테 혼란주지 않으려고 6년후 사람만난다는것도 찐으로 멋지심!!! 아들도 후에 알거에요~~~ 어제
↳ 멋있어요. 책임감있는 사람임. 어제
↳ 여기 모이신 모든 집사님들이 그런 야부리님의 책임감,무심한것 같아도 세심함 ,중심이 있는 단단함,왠지모를 멋짐,적절한 센스와 유머 이런이유로 좋아하는거 같아요 야부리님 뒤엔 집사님들이 항상응윈해요 ~ 어제
↳ 동감해요. 딱 이거네요. 어제
↳ +효자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