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불야불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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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깨어보니 원빈 얼굴이 다가 아니야! 완결
아침에 눈을 떠보니 내 모습은 사라졌고, 침대에는 이나영이 곤히 자고 있었다.361
"무슨 꿈 꿨어?"498
거울을보니 원빈이 아닌..원반이였다582
'제길... 이건 꿈이야. 꿈일 거야!!!!!'361
그리고 자세히 보니 이나영이 아닌 오나미였다582
"나영아, 고만 쳐자고 얼른 인나! 안일어나면 내 입술로 쳐 맞는다"652
이나영이 자다 깨서 나를 보더니 한숨을 푹 쉬었다. "아침부터 왜 원반 던지기 하고 싶게 생겼냐?"001
"헉!!!!!!!!!!!!!!!!!" 침대에서 스프링처럼 튕겨나듯 일어났다. 역시 꿈이었다.361
그럼 그렇지 내가 원반인데 이나영 일리가 없잖아 에잇 씨부레653
그런데 갑자기 앞에 구름같은 안개가 생기더니, 하얀 수염을 길게 늘어뜨린 백발의 여인이 나타났다. "인간이 되고 싶은게냐?"361
꿈에서 깨어 맛있는 냄새에 홀린듯 주방으로 가보니 나영이가 콧노래를 부르며 밥을 채리고 있다.001
팬티와 브래지어 차림으로 밥을 채리는 나영의 뒷모습이 섹시하다.652
자세히 보니 이건 나영이 아닌 백발의 여인이 쑥과 마늘을 준비하고 있는것 아닌가...인간이 되기 위한 음식인것인가?001
여기 쑥과 마늘이 어딨더라... 흥얼거리며 계속 칼질을 하고 있는 여인의 뒷모습을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었다864
죽이까?490
삼계죽이 먹고 싶다. 복날이다.498
에이 그냥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으로 시켜야겠다582
(초인종 벨소리) 띵동띵동 적막한 공간에서 귀를 때려박는 초인종 소리와 동시네 고추바사삭 치킨의 향긋한 내음이 풍겨왔다.361
아니 이건 내가시킨게아니라 그여인이 시킨 푸라닭에 마늘치킨? 마마치치킨…아까전에도 분명히 마늘을 손질하고있었는데 도대체 얼마나 마늘을 먹을려고…570
백발의 여인은 급히 앞치마를 입어 속옷차림을 가리고 현관에서 마늘치킨을 받아 내앞으로 가져왔다.494
그런데 그 순간 입뚝떨.. 쪼그려앉은 여인의 앞치마 그 틈 사이로.. 마치 거대한 햄스터가 쪼그려 앉은듯한 팬티의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건 염색체 이상??? 여자인가 남자인가?618
"싸와디캅"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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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평 9
361 댓글 테스트 7/25
361 댓글 테스트 2 7/25
001 앗 쓰고 보니 이야기가 흘러가있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25
864 하얀 수염을 늘어뜨린 백발의 노인도 아니고 여인은 뭐야 너무 한거 아네요? ㅋㅋㅋㅋ 7/25
361 001 - 그냥 두세요. 누군가 글을 쓰고 있다면 작성중이라고 나오게 만들어야겠네요 7/25
361 테스트 소설 연재 종료 7/25
652 너무 재밌어요 이야기가 그럴싸하게 연결이 되네요 ㅋ 7/26
056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6
653 난생처음 소설에 참여히니봤어요 7/26